Learns 부스터 · 광고 효과 리포트 📋 SAMPLE · 예시 페이지

코어영어 어학원 노출부스터 광고 성과 분석

코어영어 어학원이 1~4월 소수 지점 파일럿을 거쳐 5월 60개 전지점으로 확대 집행한 Learns 부스터(노출부스터) 광고의 전달·반응·전환 성과를 월별로 분석했습니다. 봄철은 신학기 직후로 시장 전체 트래픽이 줄어드는 구간인 만큼, 광고를 집행하지 않은 동종 영어학원 경쟁사 A학원전체 학원 평균을 대조군으로 함께 비교했고, 광고가 만든 매출 기여와 앞으로의 전망까지 따져봤습니다.

형식 안내용 예시 페이지 · 학원명·수치는 모두 가상입니다
광고 집행 지점
99
코어영어 전 지점 광고 집행
총 상세조회 (1~5월)
9,999
학원 상세페이지 조회수 (앱+웹)
5월 노출
99,999
지점 풀가동
평균 CTR
9.9%
상세조회 / 노출
00

성과 요약

코어영어 60개 전지점이 5월에 Learns 부스터 광고를 본격 집행한 결과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01

캠페인 개요와 분석 설계

Learns 부스터는 학원이 결제하면 학부모의 앱/웹 검색·홈·추천 영역 상단에 노출되는 노출부스터 광고 상품입니다. 코어영어은 1~4월 일부 지점(1→8→8→15곳)에서 소규모로 광고를 집행하다가, 5월에 60개 전지점으로 확대 집행했습니다. 따라서 5월이 전지점 캠페인의 본격 가동 시점이며, 4월까지는 소수 지점 중심의 파일럿 구간으로 해석합니다.

월별 광고 노출 활성 지점 수
노출이 발생한 코어영어 지점 수 (5월 전지점 확대)
분석 설계: 처치군 vs 대조군
동종 영어학원 브랜드 비교
구분지점 수부스터 등록역할
코어영어9999곳처치군 (광고 집행)
경쟁사 A학원비공개비공개대조군 ① (동종·미집행)
전체 학원 평균전체혼합대조군 ② (시장 기준선)
경쟁사 A학원은 부스터 광고를 집행하지 않은 동종 영어학원으로 같은 봄 시즌의 자연 추세를 보여주고, 전체 학원 평균은 Learns에 등록된 모든 학원의 합산 추세로 시장 전체의 계절성을 나타냅니다. 두 대조군이 모두 떨어지는 가운데 코어영어만 올랐다면, 그 차이를 광고의 효과로 볼 수 있습니다.
02

광고 전달: 노출·CTR

1~4월에는 소수 파일럿 지점만 집행돼 노출이 제한적이었고, 5월 전지점 확대와 함께 노출이 68,000회로 크게 늘었습니다(직전월의 약 5.4배). CTR(상세조회/노출)은 캠페인 전체 기준 3.0%로, 노출이 크게 늘어난 5월에도 전환율은 안정적이었습니다.

5월에 노출이 크게 는 것은, 1~4월의 소수 파일럿(1→15곳)을 거쳐 5월에 60개 전지점으로 확대 집행되면서 노출이 쌓였기 때문입니다. CTR은 노출이 적은 초기 파일럿 달에 상대적으로 높게 보이지만, 노출이 많아진 5월에는 전체 평균 수준으로 수렴합니다.
03

광고 반응: 코어영어 vs 경쟁사 A학원 (1월=100 지수)

신학기가 지난 4~5월은 학원 시장 전체의 트래픽이 줄어드는 비수기입니다. 가장 객관적인 기준선인 Learns 전체 학원 평균(수천 개 학원 합산)은 상세조회가 5월 기준 1월의 56%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같은 시기에 코어영어은 전지점 광고가 본격 가동된 5월에 상세조회·전화 문의가 오히려 늘어, 시장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동종 영어학원 경쟁사 A학원은 34% 수준까지 더 크게 떨어졌는데, 이 부분은 계절성만이 아니라 코어영어으로 관심이 일부 옮겨간 영향도 있을 수 있습니다(아래 그래프·해설 참고). 각 그룹의 1월 값을 100으로 지수화해 추세를 비교합니다.

학원 상세조회 (지수, 1월=100)
상세페이지 진입 = 깊은 관심
전화·문의 전환 (지수, 1월=100)
전화 클릭·번호 복사 등 리드 전환
5월 기준(1월=100) 코어영어은 상세조회 179(+79%)·전화·문의 213(+113%)로 올랐고, 같은 기간 전체 학원 평균은 상세조회 56까지 떨어졌습니다. 시장이 빠지는 비수기에 코어영어만 올랐다는 점이 광고 효과를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경쟁사 A학원(상세조회 34)의 3~4월 하락은 시장과 함께 나타난 계절성에 가깝지만, 시장이 다시 오른 5월에도 A학원만 더 떨어진 점은 코어영어으로 관심이 옮겨간 영향일 수도 있습니다(확정은 아닙니다). 어느 쪽으로 보든, 코어영어이 시장·경쟁사보다 나았다는 점은 같습니다.
04

코어영어 지점별 성과

광고를 집행한 60개 지점 전부에서 노출이 발생했으며, 합산 노출 120,300회 · 상세조회 3,620회 · 전화·문의 196건(전화 클릭 174 + 앱 문의 22)을 기록했습니다. 노출은 상위 지점에 집중됐고(최다 9,500회), CTR과 전화·문의 전환은 지점별 편차가 큽니다.

노출 발생 지점
99/99
집행 지점 전부 노출 도달
최다 노출 지점
9,999
강남캠퍼스
지점 평균 노출
9,999
99곳 평균
최고 CTR 지점
9.9%
판교캠퍼스 (노출 1,000+ 기준)
노출 상위 10개 지점
광고 노출 수 (앱+웹, 1~5월 합산)
지점 (노출 순 · 전체 99곳 · 수치=1~5월 합산)노출CTR
상세조회/노출
상세조회전화·문의
노출 1위 중계캠퍼스(9,500회)와 전환 기여가 큰 수지캠퍼스(상세조회 250·문의 13)가 대표 성과 지점입니다. 노출 대비 상세조회·전화 전환은 지점 입지·리뷰·콘텐츠 충실도에 따라 갈리므로, 노출은 높지만 전환이 낮은 지점은 상세페이지 보강 여지가 있습니다.
05

월별 상세 데이터

코어영어 전지점 합산 원본 수치(앱+웹 이벤트). 전화·문의는 전화 클릭 이벤트에 앱 문의(콜백요청·앱상담방) 레코드를 더한 값입니다(앱 문의는 표본이 적어 추세보다 총량 집계 목적). 설명회·레테(코스) 상세페이지의 전화연결은 별도 경로로 집계돼 본 지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룹 · 지표1월2월3월4월5월
06

광고의 매출 가치

광고로 들어온 문의가 실제 등록으로 이어지면 얼마의 매출이 되는지로 가치를 따져봤습니다. 학생 한 명이 등록하면 보통 2년 정도 다니고, 월 36만원이면 2년에 약 864만원입니다. 문의 중 60% 정도가 등록으로 이어진다고 보면, 문의 한 건은 평균 약 518만원어치인 셈입니다(864만 × 60%). 다만 864만원은 원가나 중도 이탈을 빼지 않은 총수강료라, 아래 금액은 정확한 수치라기보다 대략적인 규모로 봐주시면 됩니다.

월 학원비
36만원
코어영어 실제 학원비
평균 재원
24개월
본사 "최대 3년" → 보수적 2년
상담 → 등록 전환
60%
업계 50~90% 중 보수값
지점 하나만 놓고 보면 숫자가 크진 않습니다. 5월 기준 한 지점이 쓴 광고비는 월 29,000원, 들어온 문의는 평균 1건 정도입니다. 하지만 문의 한 건이 등록으로 이어지면 그 가치가 광고비를 훨씬 웃돌기 때문에, 지점 하나만 봐도 광고비는 충분히 빠집니다. 이게 60개 지점에서 쌓이면 5월 한 달 광고로 만들어진 매출 기여가 수억원대가 됩니다.
새로 들어온 지점 때문에 늘어 보이는 건 아닙니다. 5월에 전 지점으로 넓히기 전부터, 즉 4월에 이미 광고가 나가던 지점들만 따로 떼서 봐도 지점당 월 문의가 4월 0.8건에서 5월 1.9건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같은 지점에서 실제로 늘어난 것입니다.
귀속 시나리오 (5월)광고 기인 문의등록(60%)매출 기여 (탑라인·범위)
보수 — 단순 순증99건59명약 5.5억원대
중간 — 시장보정 순증~99건~66명약 6.6억원대
상한 — 5월 전체 귀속99건77명약 9.9억원대
넉넉잡아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 시장이 빠진 만큼을 빼고, 남은 가치를 절반만 잡더라도 — 5월 광고비 174만원은 충분히 회수되는 수준입니다. 게다가 4~5월은 원래 문의가 줄어드는 비수기였고, 검색이나 직접 전화처럼 여기 안 잡힌 유입도 있어서 실제 효과는 이보다 작지는 않을 겁니다.
07

요약 및 시사점

5월 전지점 캠페인은 시장이 떨어지는 비수기에도 노출(68,000)·상세조회(지수 179)·전화 문의(지수 213)를 끌어올렸습니다. 광고비 174만원에 비해 매출 기여는 보수적으로 봐도 충분히 큰 편이고, 성수기에 집행하면 효과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석 시 주의: 본 분석은 관찰 데이터 기반의 비교로, 인과관계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경쟁사 A학원은 완벽한 대조군이 아니므로(지점 분포·지역·자체 마케팅 차이, 그리고 코어영어으로의 경쟁 이동이 섞일 수 있음) 순수 계절성 기준선으로는 수천 개 학원의 시장 전체 평균을 우선합니다. 두 대조군 모두 외부 요인을 완전히 통제하지는 못합니다. 또한 CTR로 사용한 상세조회수는 광고 외 유입(검색·추천 등)을 포함하므로 노출 단독 전환율로 과대해석하지 않도록 유의합니다.